#에이전틱 워크플로우
글 3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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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이전틱 워크플로우 설계란 — 내 설정이 4개월 만에 3계층이 된 이유
에이전틱 워크플로우가 뭔가 AI 에게 매번 지시를 다시 쓰는 대신, 판단 기준과 절차를 미리 파일로 적어두고 그 위에서 일을 시키는 것이다. 대화가 끝나도 파일은 남으므로, 다음 대화는 같은 기준에서 시작한다. “프롬프트를 잘 쓴다”와는 다르다. 프롬프트는 이번 한 번이고, 워크플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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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쓴 규칙을 소스로 검증했더니 근거가 틀려 있었다
규칙도 썩는다 앞의 두 글에서 규칙을 어떻게 나누고 어떻게 쌓았는지 썼다. 이번엔 반대다. 쌓아둔 규칙을 다시 읽어보니 틀린 것들이 있었다. 틀린 방식이 세 가지였다. 동작은 맞는데 이유가 틀린 것, 가리키던 대상이 사라진 것, 그리고 숫자를 재본 적이 없는 것. 셋 다 에러가 나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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브랜치 하나 따는 데 스킬 10KB 를 쓴다 — 내가 돌리는 워크플로우 설계
왜 브랜치 따는 데 문서가 필요한가 앞 글에서 설정이 3계층으로 갈린 과정을 썼다. 이번엔 그 위에서 실제로 매일 도는 워크플로우 하나를 처음부터 끝까지 뜯는다. 작업 브랜치를 만들고, 끝나면 PR 을 올려 머지하는 흐름이다. work-start 10,060B, work-finis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