Kubernetes
글 8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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회사마다 쿠버네티스 클러스터를 통째로 하나씩 띄운다 — kind 멀티테넌시
한 줄로 회사를 하나 만들면, 그 회사 전용 쿠버네티스 클러스터가 통째로 하나 생긴다. 네임스페이스가 아니라 클러스터다. 서버 한 대 위에 kind 클러스터가 회사 수만큼 뜬다. 왜 네임스페이스가 아닌가 보통 멀티테넌시(여러 고객이 한 시스템을 나눠 쓰는 구조)는 네임스페이스로 가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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쿠버네티스 대시보드란 — kubectl 없이 클러스터를 보는 화면
한 줄로 쿠버네티스 클러스터를 웹 화면으로 보고 조작하는 공식 관리 도구다. kubectl 로 하던 일을 브라우저에서 클릭으로 한다. 무엇을 대신해주나 평소 클러스터 상태를 보려면 이렇게 친다. kubectl get pods -n monitoring kubectl describe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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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rometheus 란? — 한 덩어리로 깔리고, 메모리 때문에 보관 기간을 깎았다
한 줄로 Prometheus 를 단독으로 깔지 않는다. kube-prometheus-stack 이라는 묶음 차트로 Grafana·Alertmanager·수집기까지 6개 컴포넌트가 한 번에 들어온다. 그래서 진짜 문제는 설치가 아니라 자원 배분이다. 서버 한 대에 클러스터가 여러 개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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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stio 란? — 깔아는 뒀지만 트래픽은 안 보내는 이유
한 줄로 Istio 를 설치는 하는데, 실제 트래픽은 Istio 를 통과하지 않는다. Fabric 배포 스크립트 주석이 그걸 명시하고 있다. # Orderer/Peer의 istio.port 설정 (Kind 클러스터에서는 Istio 대신 직접 포트 사용) 이 글은 왜 이런 상태가 됐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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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ngress 란? — 포트 3개를 1개로 줄이고 무한 리다이렉트를 만났다
한 줄로 회사 하나가 쓸 수 있는 포트가 10개뿐이라, 관측 도구 3종을 포트 하나에 몰아넣었다. 그 대가로 경로 재작성(rewrite)이 필요해졌다. 이 글은 왜 그게 필요한지에 대한 이야기다. 포트가 왜 모자라나 앞 글에서 봤듯, 이 시스템은 회사마다 쿠버네티스 클러스터를 통째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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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rafana 란? — 대시보드를 파일로 심고, 로그인 루프에 빠졌다
한 줄로 Grafana 에 API 를 한 번도 호출하지 않고 대시보드를 등록한다. JSON 파일을 ConfigMap 으로 만들고 라벨 하나(grafana_dashboard=1) 를 붙이면 끝이다. 나머지는 Grafana 옆에 붙은 보조 컨테이너가 알아서 한다. 왜 손으로 만들면 안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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쿠버네티스 - 디플로이먼트(Deployment), 서비스(Service)
디플로이먼트(Deployment) 란? 파드(Pod)를 관리해주는 것 앞에서 파드를 직접 매니페스트로 만들어 띄웠다. 그런데 파드만 쓰면 불편한 점이 있다. 서버를 3개 띄우려면 매니페스트 파일을 3개 만들어야 한다 파드가 죽으면 아무도 다시 살려주지 않는다 새로운 버전으로 바꾸려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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쿠버네티스
쿠버네티스란, 다수의 컨테이너를 효율적으로 배포, 확장 및 관리 하기 위한 오픈소스 시스템 Docker Compose의 확장판이라고 생각 쿠버네티스 장점 컨테이너 관리 자동화(배포, 확장, 업데이트) 부하 분산 (로드 밸런싱) 쉬운 스케일링 셀프 힐링 파드(Pod) 란?, 하나의 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