#멀티테넌시
글 3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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회사마다 클러스터를 하나씩 통째로 띄운다
kind 로 만드는 멀티테넌시
한 줄로 회사를 하나 만들면, 그 회사 전용 쿠버네티스 클러스터가 통째로 하나 생긴다. 네임스페이스가 아니라 클러스터다. 서버 한 대 위에 kind 클러스터가 회사 수만큼 뜬다. 왜 네임스페이스가 아닌가 보통 멀티테넌시(여러 고객이 한 시스템을 나눠 쓰는 구조)는 네임스페이스로 가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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포트 3개를 1개로 줄이자 무한 리다이렉트가 났다
Ingress 로 클러스터 입구를 하나로 모으기
한 줄로 회사 하나가 쓸 수 있는 포트가 10개뿐이라, 관측 도구 3종을 포트 하나에 몰아넣었다. 그 대가로 경로 재작성(rewrite)이 필요해졌다. 이 글은 왜 그게 필요한지에 대한 이야기다. 포트가 왜 모자라나 앞 글에서 봤듯, 이 시스템은 회사마다 쿠버네티스 클러스터를 통째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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포트 할당 함수를 네 번 고쳤다
매번 다른 이유로
배경: 기업 하나에 클러스터 하나 폐쇄망에서 여러 기업이 각자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쓰는 구조 격리 단위는 기업 1개 = kind 클러스터 1개 — 한 서버 위에 클러스터가 여러 개 뜬다 클러스터마다 호스트 포트가 필요하다(API 서버, Ingress, 대시보드, RPC…) 그래서 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