#Hyperledger Fabric
글 5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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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stio 를 깔아두고 트래픽은 안 보냈다
서비스 메시를 넣되 아직 태우지 않은 이유
한 줄로 Istio 를 설치는 하는데, 실제 트래픽은 Istio 를 통과하지 않는다. Fabric 배포 스크립트 주석이 그걸 명시하고 있다. # Orderer/Peer의 istio.port 설정 (Kind 클러스터에서는 Istio 대신 직접 포트 사용) 이 글은 왜 이런 상태가 됐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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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록 탐색기 하나 때문에 전용 DB 를 띄웠다
PostgreSQL 을 클러스터 안에 두기
한 줄로 Fabric Explorer(블록 탐색기) 하나만 쓰는 전용 DB 다. 애플리케이션 DB 가 아니다. 이 시스템의 본체 DB 는 따로 있고, 이건 탐색기가 화면을 그리려고 쌓아두는 사본이다. 왜 블록체인에 DB 가 또 필요한가 Fabric Explorer 는 블록·트랜잭션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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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uchDB 를 고른 대가는 파드 두 배였다
Fabric 상태 DB 를 LevelDB 대신 CouchDB 로
한 줄로 Hyperledger Fabric 피어가 현재 상태를 저장하는 DB 다. 기본값이 아니다. 일부러 골랐고, 그 대가로 피어 수만큼 DB 가 늘어난다. 블록체인인데 DB 가 왜 필요한가 헷갈리기 쉬운 지점이라 먼저 푼다. 블록체인은 거래 기록(원장) 을 이어붙인 사슬이다.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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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abric 채널 조인이 조용히 실패했다
kubectl hlf 20단계로 Hyperledger Fabric 을 올린 기록
한 줄로 회사를 만들 때 Fabric 은 안 생긴다. 빈 클러스터에 오퍼레이터만 깔릴 뿐이고, 네트워크는 따로 요청해야 만들어진다. 그 과정이 스크립트 1,178줄, 20단계다. 두 단계로 나뉜다 회사 생성 글에서 클러스터까지는 봤다. 그때 깔리는 건 hlf-operator 뿐이다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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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퍼레이터 버그를 CRD 패치로 우회했다
오픈소스를 포크하지 않고 고치기
문제: 체인코드 상태가 FAILED에서 안 나온다 구조: 체인코드 배포 시 Kubernetes에 FabricChaincode 커스텀 리소스 생성 hlf-operator가 이 리소스를 보고 실제 체인코드 pod 기동 증상: 배포는 실제로 성공 kubectl get fabricchai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