#폐쇄망
글 6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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회사마다 쿠버네티스 클러스터를 통째로 하나씩 띄운다 — kind 멀티테넌시
한 줄로 회사를 하나 만들면, 그 회사 전용 쿠버네티스 클러스터가 통째로 하나 생긴다. 네임스페이스가 아니라 클러스터다. 서버 한 대 위에 kind 클러스터가 회사 수만큼 뜬다. 왜 네임스페이스가 아닌가 보통 멀티테넌시(여러 고객이 한 시스템을 나눠 쓰는 구조)는 네임스페이스로 가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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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rometheus 란? — 한 덩어리로 깔리고, 메모리 때문에 보관 기간을 깎았다
한 줄로 Prometheus 를 단독으로 깔지 않는다. kube-prometheus-stack 이라는 묶음 차트로 Grafana·Alertmanager·수집기까지 6개 컴포넌트가 한 번에 들어온다. 그래서 진짜 문제는 설치가 아니라 자원 배분이다. 서버 한 대에 클러스터가 여러 개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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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stio 란? — 깔아는 뒀지만 트래픽은 안 보내는 이유
한 줄로 Istio 를 설치는 하는데, 실제 트래픽은 Istio 를 통과하지 않는다. Fabric 배포 스크립트 주석이 그걸 명시하고 있다. # Orderer/Peer의 istio.port 설정 (Kind 클러스터에서는 Istio 대신 직접 포트 사용) 이 글은 왜 이런 상태가 됐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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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설 레지스트리(registry:2) 란? — 이름이 둘이라 클러스터가 이미지를 못 받았다
한 줄로 폐쇄망(인터넷이 끊긴 망)에서 이미지를 공급하려고 띄운 사설 레지스트리다. 이미지 이름은 registry:2. Docker 가 공식 배포하는 레지스트리 서버다. 그리고 이 레지스트리가 담고 있는 이미지 목록에 registry:2 자신이 들어 있다. 이 글은 그게 왜 필요한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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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yperledger Fabric 이란? — kubectl hlf 20단계와 조용히 실패한 채널 조인
한 줄로 회사를 만들 때 Fabric 은 안 생긴다. 빈 클러스터에 오퍼레이터만 깔릴 뿐이고, 네트워크는 따로 요청해야 만들어진다. 그 과정이 스크립트 1,178줄, 20단계다. 두 단계로 나뉜다 회사 생성 글에서 클러스터까지는 봤다. 그때 깔리는 건 hlf-operator 뿐이다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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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yperledger Besu 란? — Helm 5번으로 깔고 검증자 2개의 함정을 만났다
한 줄로 Besu 는 Helm 차트 5번으로 깔린다. Fabric 이 kubectl hlf 20단계였던 것과 대비된다. 그리고 검증자를 4개 요청해도 합의에 참여하는 건 2개뿐이다. 에러 없이. Fabric 과 무엇이 다른가 Fabric 글과 나란히 놓으면 차이가 뚜렷하다. F...